이끼터널이 의외로 예뻤어요 ㅎㅎ 도로 양옆으로 이끼가 낀 벽이 이국적인 느낌을 주더라고요. 사진 찍기 좋은 자리라 그런지 사람들이 꽤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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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제천 & 단양 여행 코스’ 이야기
여유 있는 하루26년 5월 16일 우리집 앞 산책26년 4월 4일 단양구경시장을 둘러봤습니다. 산나물이며 옛날 물건들이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소박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느린 걸음길25년 9월 3일 의림지를 걸었습니다. 삼한시대부터 있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니 오래된 저수지가 다르게 보이더군요. 물가를 따라 걷는 길이 정돈되어 있어서 산책하기 편했습니다.
고향같은 길24년 10월 14일 의림지가 조용하고 물빛도 잔잔해서 오래된 저수지치고 산책하기 참 좋았습니다.
푸근한 동네24년 9월 16일 도담삼봉부터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세 봉우리가 남한강 위에 자리한 모습을 보려고 미리 시간을 맞춰 갔더니 사람도 많지 않아 여유롭게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제천 옥순봉 출렁다리로 이동했는데, 거리도 가깝고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무리 없이 다닐 수 있었습니다. 다리를 건너며 아래로 내려다보이는 물줄기가 시원했습니다. 계획한 대로 차근차근 돌아본 하루라 만족스러웠습니다.
따뜻한 발자국24년 9월 8일 도담삼봉을 보러 갔는데 세 봉우리가 물 위에 떠 있는 모습이 그림 같았어요 ^^ 친구랑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강가를 걸었습니다.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네요.
향기로운 길24년 6월 7일 제천 옥순봉 출렁다리를 건너봤습니다. 길이가 상당해서 중간쯤 가니 흔들림이 제법 느껴졌습니다. 데크로드까지 이어진 트래킹길이 있어서 함께 걸어볼 만했습니다.
좋은 인연길24년 5월 5일 다누리아쿠아리움을 둘러봤습니다. 국내외 다양한 어종을 볼 수 있어서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규모가 크지 않아 부담 없이 돌아보기 좋았습니다.
온화한 햇살24년 4월 12일 청풍호반케이블카가 의외로 전망이 좋았어요. 비봉산 정상까지 올라가는 동안 호수가 계속 보이더라고요 ㅋ 생각보다 만족스러운 코스였습니다.
